노래하는 교수님 ‘왕이 되었습니다’
기자 : 마민석 날짜 : 2022-03-21 (월) 12:16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노래지도자과 주임교수/가수 김정욱(철민)

 

좋아좋아 내사랑가수 김정욱(철민)

작가로서의 감성을 담은 신곡 너만 내여자

 

코로나19 여파에 무엇보다도 움츠렸던 가요계가 모처럼 휠링할 수 있는 멋진 곡으로 활력을 찾았다.

늘 사랑노래로 애정을 표현했던 가수이자 교수인 김정욱(철민)이 또다시 활발한 활동을 시작했다.

오로지 너만이 내 여자인 것이 그리도 좋았던 김정욱(철민)은 모든 곡을 직접 작사하여 사랑에 감성을 가득 담아 노래한다.

변신과 변신을 더해 너무나도 많은 일을 한다. 다재다능한 능력은 가수, MC, 교수, 행사 기획 연출 등 못하는 것이 없는 그는 노래까지 잘한다.

더욱이 지난 17일 궁중코리아 행사에서 또한번 변신을 하였다. 궁중한복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글로벌베스트국민대상의 가요발전지도자대상을 수상했다.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노래지도자과 주임교수로서 후진 양성에 수고하고 발전시킨 것에 대한 그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시상한다는 주최측이 선정한 이유다.

주변에서도 당연하다고들 한다. 많은 재주만큼 많은 활동과 노력이 무척 돋보이는 능력자라 입을 모은다.

이번 신곡 너만 내여자로 한층 빛을 더 발휘한다. 다양한 재능 속에서 우러나온 너만 내여자는 남녀 구별없이 장르별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노래다.

김정욱(철민)이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 부은 이 곡이 많은 팬들과 대중들의 사랑을 얼마나 받을지가 기대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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